개원 첫날 파행 빚은 광주시의회
기사등록
2018/07/09 16:11:24
【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제8대 광주시의회가 9일 개원과 동시에 파행을 겪고 있다. 재적의원 23석 중 22석을 싹쓸이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의 자중지란으로 첫 임시회가 개회하자마자 정회에 들어갔고, 의사일정 차질은 물론 이례적으로 개원식과 개원기념 다과회까지 취소됐다. 의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18.07.09 (사진=광주시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유리 연인, 서유리 전 남편에 "남자답게 돈 갚으라"
'납치 피해' 유튜버 수탉 "차라리 죽여달라고" 증언
'마왕'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15억원 사기 양치승 도운 박하나 "날 더 사랑하게 돼"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몰카…신부 얼굴도 퍼졌다
'건강 이상설' 86세 최불암 복귀…수척해진 모습
최귀화 "범죄도시5 안 나온다…그만 좀 물어봐라"
11살 차이 무색한 투샷…박보검·장원영 원래 친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암꽃게 샀더니 '수꽃게'가 절반…"내가 언제 사기 쳤냐" 되레 고성
"시모가 준 출산축하금 1000만원, 적정 시세인가요"…온라인 '시끌'
'유튜버활동' 50대 택시기사, 동료 흉기로 찔러 체포
남성들에게 수면제 먹이고 수천만원 갈취한 20대女
서울 마포구서 태극기 훔치고 깃대 훼손…경찰 수사 착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