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6일 오후 10시 1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요양병원 2층의 입원실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불이 나자 병원 내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초기 진화되고,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7분 만에 완진됐다. 또 병원 내부에 연기가 퍼지자 병원 관계자들이 입원환자 40여 명을 대피시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2018.07.07.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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