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뉴시스 포토④]태풍 덮친 퇴근길
기사등록
2018/07/07 06:00:0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지역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권에 접어든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길거리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이 거센 비바람에 맞서 힙겹게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18.07.07.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송지효 "속옷 회사 대표의 가장 큰 고충은…"
신민아 "결혼 늦을수록 좋아…이성 많이 만나봐야"
김대호 "연애 쉰지 10년 넘어…이상형은 고윤정"
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
세상에 이런 일이
평생 남처럼 지냈는데…"나도 호적에 있다"며 상속권 주장한 이복동생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