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DJI 손잡고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영상 전송 대중화 나서

기사등록 2018/06/10 17:17:4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SK텔레콤과 DJI 는 지난 8일 중국 선전 DJI 본사에서 이동통신망 기반 드론 영상 관제 제품?솔루션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세일즈?마케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텔레콤은 자사 ‘T라이브 캐스터’ 기반의 고성능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인코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서버 소프트웨어 등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며, DJI는 자사 드론 기체 및 핸드헬드 짐벌 ‘오즈모’ 라인업에 이를 적용해 고객 수요 발굴 및 솔루션 확산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SK텔레콤 최낙훈 IoT사업지원그룹장, DJI 얀 가스파릭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십 본부장. 2018.06.10. (사진=SK텔레콤 제공)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