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항쟁 증언 아널드 피터슨 목사
기사등록
2018/05/15 19:33:35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고(故) 찰스 헌트리·아널드 피터슨 목사의 부인 마사 헌트리(오른쪽)·바바리 피터슨 여사가 1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5·18 기념재단 시민사랑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진은 아널드 피터슨 목사가 1995년 5월11일 5·18 민중항쟁을 증언하고 있는모습. 2018.05.15. (사진 = 5·18 기념재단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 걱정…"변기물도 못 내려"
이규한, ♥솔비 유튜브 등장…"20년 전부터 좋아해"
김정은, 결혼 20년 만에 파경
'2번 이혼' 이지현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김현중 혼외자 양육' 전 여친, 연예계 진출
임진모 33살 아들, 7년 뇌종양 투병 끝 하늘로
숙취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전설의 양주 캪틴큐 부활
이혜영, 90세 母 위한 미국 3층 대저택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GTX 킨텍스역 엘리베이터서 커터칼 '드르륵'…40대 입건
"너도 모아둔 돈 있잖아"…결혼 얘기 나오자 4000만원 빚 고백 남친
"나랑 잘래요" vs "잘해요"…실습 여경 성희롱 논란
음주운전으로 도로 위 '쿨쿨'…경찰 적발에 놀라 순찰차 '쾅'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