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해 고통스러운 원희룡
기사등록
2018/05/15 14:21:28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무소속 원희룡(54) 후보가 지난 14일 오후 제주시 중앙로 제주벤처마루 10층에서 열린 제2공항 관련 후보 초청 토론회장에서 단상 위로 뛰어든 김경배(50) 제주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부위원장에게 폭행당한 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8.05.15. (사진=제주의 소리 영상 캡처)
woo12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직접 입 열었다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제시카, 17년 만에 박명수와 '냉면' 무대 선보인다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영정 사진까지
주상욱 "제가 뭐 잘못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생이 아파트 놀이터서 말다툼 중 흉기 가져와…경찰 출동
"도로에 차량 멈춰 있어요" 경찰 만취해 쿨쿨…직위해제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던 中 반려견…10일 만에 스스로 집 찾아왔다
하루 19시간 일했는데 월급 0원…스페인 농장, 가축 급수 호스로 몸 씻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