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인사...9시 넘어 도착한 안철수 후보
기사등록
2018/05/08 11:22:13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8일 오전 8시 30분에 서울시청 역 12번 출구앞에서 예정되있던 '좋은아침을 여는 시청앞 출근 인사'일정에 40분 가량 늦게 도착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인사를 위해 시민들을 기다리고 서있다.
이날 안 후보는 자택에서 차량으로 이동하였는데, 교통 체증을 예상치 못해 늦었다고 말했다. 이 후 출근길 시민들의 수가 적어 일정을 취소했다. 2018.05.08.
taehoonli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종말이' 곽진영 맞아?…"성형 전으로 돌아가고파"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일론 머스크 빼박"…SNS 달군 '도플갱어' 남성의 정체
손담비 "머문 자리는 깨끗이"…'민폐 논란' 숙소 공개
김선태, 리센느 논란에 '돈선태' 자진하차
세상에 이런 일이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사람이 먼저"라며 주차칸 몸으로 버틴 여성…남편이 대신 '사과'
"외벌이 남편한테 집안일 시키는 게 잘못?"…전업주부 아내의 하소연에 '시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