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김성태 원내대표
기사등록
2018/05/05 15:44:12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드루킹 특검을 촉구하며 3일째 노숙단식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국회 본청 앞에서 노숙단식을 하다 괴한에게 폭행을 당해 119구급차에 실려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18.05.05. (사진=자유한국당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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