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하게 부서진 울산 시내버스
기사등록
2018/04/05 11:01:57
【울산=뉴시스】안정섭 기자 = 5일 오전 울산 북구 아산로에서 133번 시내버스가 도로변 자동차공장 담벼락을 들이받고 전도된 가운데 울산소방본부가 크레인을 이용해 버스를 옮기고 있다. 2018.04.05.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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