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이관우 교수 '톨레도의 유대여인' 번역 출간
기사등록
2018/03/26 10:44:00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독어독문학과 이관우 교수가 19세기 오스트리아 극작가 프란츠 그릴파르처의 '톨레도의 유대여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30년 가까이 구상해 완성한 그의 마지막 작품으로 중세 스페인 카스티야 왕국에서 있었던 국왕과 유대인 소녀간의 비극적 사랑을 소재로 한 역사극이다. 2018.03.26.(사진=공주대 제공)
ssy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수근, 청담동 당구장 인수…1000만원 큐대 자랑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공격 "경박, 웃기지도 않아"
양준모 재혼 상대는 양지원이었다…임신 소식까지
미스코리아 진 뽑힌 우지원 딸…과거 방송 화제
'장미란 실종' 뭉갠 부 경장, 200여건 셀프 종결
홍민기 자택 또 찾아간 전 연인…난동에 경찰 출동
여에스더 화교설…홍혜걸, 증조부 공개하며 반박
'150억 포기' 권상우 "손태영과 결혼이 더 중요"
세상에 이런 일이
전 며느리, 시어머니가 보상금 6500만원 받자 살해
산에서 12년 살았던 스페인 '늑대소년' 별세…향년 80세
가족 장례 중 쓰러진 시민 살린 간호사…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
"카드도 안 돌려줬다"…홍콩서 노인에게 1770만원어치 화장품 강매
93세에 40㎏ 데드리프트… '파킨슨병 딛고 일어난' 영국 할아버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