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이관우 교수 '톨레도의 유대여인' 번역 출간
기사등록
2018/03/26 10:44:00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독어독문학과 이관우 교수가 19세기 오스트리아 극작가 프란츠 그릴파르처의 '톨레도의 유대여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번역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30년 가까이 구상해 완성한 그의 마지막 작품으로 중세 스페인 카스티야 왕국에서 있었던 국왕과 유대인 소녀간의 비극적 사랑을 소재로 한 역사극이다. 2018.03.26.(사진=공주대 제공)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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