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
기사등록
2018/03/23 13:23:20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에 이어 음악대학 교수가 제자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학교 정문앞에서 '이화여대 음악대학 관현악과 성폭력사건 비상대책위원회(대책위)'을 비롯한 재학생들이 '이화여대 음대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을 지지하고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3.23.
pak7130@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윤복희 "낙태수술 여러 번…무대 오르기 위해"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자존감 바닥" 홍진경, 후배 한혜진에 트라우마 고백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발언에 온라인 시끌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한 사진 공개
손태영 17세 아들, 직접 운전해서 등교…긴장해 땀 뻘뻘
세상에 이런 일이
의료사고로 숨진 中 고양이…"길고양이 1100마리 무료 중성화 보상 제공"
"아들이 주먹 휘둘러" 신고한 日 아버지, 본인도 '아내 발로 차' 나란히 체포
신호대기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39도 고열 아기 신속 이송
광장시장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업주 "지시한 적 없어"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에 빠진 10대 英소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