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최정예 300전투원 뽑는다'
기사등록
2018/03/21 09:02:33
【서울=뉴시스】 육군은 21일 강한 육군을 건설하기 위해 올해부터 최정예 300전투원(300워리어)을 뽑는다고 밝혔다.
경기 광주에 위치한 특수전학교에서 '300워리어' 저격수 분야 선발평가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야전부대 대표로 참석한 저격수가 사격하고 있는 모습. 2018.03.21. (사진=육군 제공)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동일인 소행…4년 전에도 시도
김정은 사망설 확산에…北매체, 건재 과시 사진 공개
폭우 속 양복 젖은 채 낙엽 치운 국회의원 반응이…
심형래 "CF 100편 넘게 찍어…압구정 아파트 100채 값"
40세 맹승지, 의사 남친과 결혼 암시 "이제 슬슬 준비"
'저스틴 비버 전 연인' 사하라 레이 34세로 세상 떠나
배영만 "어린 딸 잃고 이혼…20년간 세자녀 홀로 키워"
박수홍 2살 딸, 감기 걸린 엄마 간호 "아프지 마세요"
세상에 이런 일이
"예수 만나려면 굶어라"…'191명 사망' 케냐 사이비 교주 3년 만에 유죄 판결
하늘을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AI 패러디 열풍(영상)
'접근금지' 하루만에…아내 찾아가 폭행·흉기 위협 60대
"초밥 시켰는데 왜 이런걸 주냐"…음식 쏟고 휴대폰 던진 손님들
전자발찌 찬 40대, 지구대서 '혈서' 쓰고 난동…현행범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