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감독, 예술단 평양공연 판문점 실무접촉 출발
기사등록
2018/03/20 08:12:41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윤상 예술단 음악감독이 20일 오전 남한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 실무접촉을 위해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오른쪽은 박진원 청와대 행정관.
이날 남북은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한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 실무접촉을 갖는다. 2018.03.20.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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