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접촉 출발 앞서 발언하는 윤상 예술단 음악감독
기사등록
2018/03/20 08:02:41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윤상(가운데) 예술단 음악감독이 20일 오전 남한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 실무접촉을 위해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며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형일 통일부 국장, 윤 음악감독, 박진원 청와대 행정관.
이날 남북은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한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 실무접촉을 갖는다. 2018.03.20.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이상화 반응은?
김수현, 성수동서 수척해진 근황 포착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윤복희 "낙태수술 여러 번…무대 오르기 위해"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자존감 바닥" 홍진경, 후배 한혜진에 트라우마 고백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발언에 온라인 시끌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한 사진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의료사고로 숨진 中 고양이…"길고양이 1100마리 무료 중성화 보상 제공"
"아들이 주먹 휘둘러" 신고한 日 아버지, 본인도 '아내 발로 차' 나란히 체포
신호대기 순찰차 두드린 아버지…39도 고열 아기 신속 이송
광장시장서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업주 "지시한 적 없어"
"피부암 위험에도 멈출 수 없어"…태닝 중독에 빠진 10대 英소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