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해 지엔하임 지진피해로 벽 갈라져

기사등록 2018/03/06 14:49:36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 흥해읍 초곡지구 지엔하임 입주자 비상대책위원회(회장 김 일)는 6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두 차례 대규모 지진 발생에 따라 한층 강화된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하고 법정 하자보수기간도 현행보다 2배 가량 늘려 달라고 주장했다.사진은 지진으로 갈라진 아파트 외벽.2018.03.06.(사진=지엔하임 입주자 비상대책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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