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참사 두 달 맞은 제천 하소동 스포츠센터 건물
기사등록
2018/02/21 10:38:35
【제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지난해 12월21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꼭 두 달인 21일 사고 건물은 여전히 검게 그을린 채 흉물스럽게 남아 있다. 건물 주변 도로에는 여전히 각종 차량이 주차해 있다. 2018.02.21.
ksw6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명 여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휘재, 4년만에 진행자석 앉아 "박수 세 번 시작"
'권상우♥'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28㎏ 감량'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정준하,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괜히 유재석 힘들게"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시험관 시술 유산"
세상에 이런 일이
"못 내렸다" 청량리역서 열차 문 열고 선로 이동…1호선 한때 지연
문 안잠긴 승용차 훔쳐 10㎞ 무면허운전…10대 4명 검거
'공포의 카페' 흉기 들고 손님 위협, 20대 체포…영장검토
"쓰레기 다 쏟고 봉투만 슬쩍"…주차장서 벌어진 황당 행동
"진료비 환불해라!" 치과서 직원 흉기 위협…50대 불구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