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 누리보듬 아파트
기사등록
2017/12/07 15:22:52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7일 새벽 발생한 동구 인동지역 상수도관 파열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에 대해 공사에서 관리하는 누리보듬 아파트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누리보듬 아파트전경. 2017.12.07. (사진= 대전도시공사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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