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협약 체결
기사등록
2017/11/28 14:38:47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8일 군청에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관내 영세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항로 진안군수와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용무 이사장, 장기요 NH농협 진안군지부장, 김명주 전북은행 진안지점장, 안행석 진안새마을금고 이사장, 서기옥 진안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참석했다. 2017.11.28.(사진=진안군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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