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헌법에는 동물의 권리를 명시하라'
기사등록
2017/10/15 15:50:04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개헌자유발언대 앞에서 열린 세계 동물권 선언의 날 '오늘은 내가 동물대변인, 나의 목소리를 들어줘!'에 참석한 정의당 이정미(뒷줄 왼쪽 네번째)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김한정(앞줄 오른쪽 두 번째) 의원, 동물보호단체 카라 관계자들이 헌법에 동물의 권리를 명시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2017.10.15.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김대호, 경수진과 핑크빛 기류…"사랑에 빠질 듯"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몸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