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무더위엔 분수가 최고

기사등록 2017/07/21 13:04:21

【하동=뉴시스】차용현 기자 =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 절기를 이틀 앞둔 21일 오후 경남 하동군 하동읍에서 아이들이 송림공원 분수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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