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말하는 박수홍 어머니 지인숙 씨
기사등록
2017/06/27 15:35:51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모금공동회 대강당에서 열린 착한가정 가입식에서 홍보대사 박수홍의 어머니 지인숙 씨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착한가정(가정단위 정기기부)은 부모 혹은 자녀 이름으로 매월 2만원 이상 기부를 약정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착한가정에 가입한 가족에게는 가족사진과 가훈이 들어간 인증패가 전달된다. 2017.06.27.
suncho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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