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 열린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기자간담회에서 전시 작품들이 공개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2017년 덕수궁 첫 전시로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전을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덕수궁관 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주최, 샤르자미술재단, 이집트 문화부, 카이로아메리칸대학의 협력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의 작품 세계와 그들이 이집트 근현대미술사 및 국제 초현실주의계에 남긴 눈부신 유산을 조명한다.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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