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는 내 남편 살려내라!

기사등록 2017/04/10 13:25:41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10일 울산시청 정문앞에서 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반천 현대아파트 입주민들은 울산시청에 피해보상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7.04.10.

 bb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