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불법주차 단속 여전히 헛구호!"
기사등록
2017/03/04 15:48:10
【밀양=뉴시스】안지율 기자 = 4일 경남 밀양시가 지난 1일부터 관내 여객·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단속에도 대형 덤프트럭이 삼문동 휴먼시아 아파트 도로변에 버젓이 세워놓고 있다. 사진은 4일 자정(왼쪽)부터 오전 3시까지 불법주차해 있다. 2017.03.04.
alk993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임예진, 시댁 안 간다…"식사 문화 이해 안 돼"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800평 집' 노주현, 11억대 실버타운 세컨하우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차범근 손 꼭 잡은 한채아 딸…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