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소가스 이용한 자살방법’ 광고한 자살 브로커 구속

기사등록 2017/03/03 12:00:00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3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사이버안전과 최재호 경감이 ‘질소가스 이용한 자살방법’ 광고한 자살 브로커 구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자살시도자들에게 질소가스를 이용한 자살세트를 광고 후 100만원을 받고 직접 설치해 주거나, 동반자살로 유인한 여성에게 ‘저승사자’를 자처하며 성추행한 자살브로커 A(55세, 남) 등 2명을 구속했다.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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