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에 배달된 시민의 화분
기사등록
2017/01/19 15:02:24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 앞으로 '시민의 한 사람 정의를 위하여'라는 문구가 새겨진 화분이 배달 됐으나 발송인이 불분명하여 수령이 거부되었다. 2017.01.1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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