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5회 초록우산 나눔음악회 함께 Green 하모니에서 아이리더 출신인 2016년 리우올림픽 에페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선수가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곽정 하피스트, 가수 소향, 배우 최불암, 가야금의 이예랑,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배우 손은서, 박홍섭 마포구청장.
매년 가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나눔음악회는 후원회원들의 지원을 통해 꿈을 펼치는 인재양성지원사업으로 아이리더의 아이들이 꾸미는 무대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나눔음악회를 통해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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