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뽀뽀 받는 이승우

기사등록 2015/12/27 18:16:07 최종수정 2016/12/30 10:58:32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축구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 사랑팀과 희망팀 경기, 사랑팀 이승우가 패널티킥을 성공 시키고 정지원 KBS 아나운서에게 달려가 뽀뽀를 받고 있다.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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