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물순환 엑스포에서 태양광을 이용해 자체 전력생산과 빗물을 이용한 식수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빗물 식수 저장 탱크 및 태양광 발전 전력저장 하이브리드 시스템 '레인솔라퓨리'가 전시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티앤씨코리아가 2013년 독이 리쿠텍 사로부터 도입한 제조기술을 기본으로 물탱크 위에 태양광 패널을 양날개 형으로 장착, 빗물 집수 및 정수장치를 자체 가동시키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100톤 기준 137명의 인원이 연간 식수와 전력 보급을 해결할 수 있다. 20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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