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관중석 폐쇄된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사등록
2014/08/06 17:43:01
최종수정 2016/12/29 19:53:58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2014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가 열리기 전 E측 관중석 앞에 대형 콘서트 무대가 설치되어 있다.
오는 9일, 10일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 콘서트를 위해 E측 좌석이 대형 스크린과 무대 설치로 폐쇄되었다. 2014.08.06.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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