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추징금 환수 마지막 경매, 김홍주 ‘무제’

기사등록 2014/03/04 19:36:45 최종수정 2016/12/29 19:04:29

【서울=뉴시스】김홍주 ‘무제’ (54×26×11㎝, 패널에 유채, 1982)

 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이 1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K옥션 전시장에서 여는 전두환(83)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환수를 위한 압류미술품 마지막 경매에 나왔다.

 추정가는 400만~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