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송경호 팀장
기사등록
2013/11/17 09:00:00
최종수정 2016/12/29 19:24:05
【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경찰서에서 송경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2팀장이 '화이트머니' 사기 피의자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피의자는 복사용지를 약품처리하면 100달러짜리 진폐로 변한다고 속여 피해자에게 10만 달러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3.11.15.
redchacha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지용과 이혼' 의사 허양임, 새 출발했다
유혜정, 자궁적출 수술 "여성성 잃는 것이…"
'마약 자숙' 유아인, 남사친과 뽀뽀 근황
손 덜덜 떠는 카라 한승연, 건강이상설 확산
한정수 "황정민 선배만 피해…폭로자 신분 공개하라"
김희철, 광복절 '거꾸로 태극기' 현수막에 "X돌았네"
김정렬 "친형 군대서 구타로 사망…유골 못 찾아"
'원정도박 고백' 황기순 "본전 강박에 도피"
세상에 이런 일이
"4살 손녀에게 술 냄새까지"…시어머니와 여행 가도 될까
"물인 줄 알았는데 소변"…만취 남성 민폐 행동 논란
결혼반지 낀 채 여성과 호텔행…유명 야구선수 불륜 의혹에 日 발칵
日 산장에 버려진 안산시 종량제봉투…"고기·김치까지 무단 투기"
35도 폭염에서 50분 달리기…피지 출신 日럭비선수, 훈련 중 열사병 사망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