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송경호 팀장
기사등록
2013/11/17 09:00:00
최종수정 2016/12/29 19:24:05
【서울=뉴시스】박찬수 기자 =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경찰서에서 송경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2팀장이 '화이트머니' 사기 피의자 검거 브리핑을 하고 있다.
피의자는 복사용지를 약품처리하면 100달러짜리 진폐로 변한다고 속여 피해자에게 10만 달러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3.11.15.
redchacha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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