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쿠퍼 S 로드스터의 깜찍한 계기판

기사등록 2012/04/24 13:57:56 최종수정 2016/12/29 17:07:55

【서울=뉴시스】조종원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BMW그룹코리아가 미니 최초의 2인승 오픈 탑 모델 'MINI 쿠퍼 S 로드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차량의 계기판. MINI 쿠퍼 로드스터는 1.6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해 동급 최강의 효율성을 자랑하고 BMW 그룹의 밸브트로닉 기술을 기반으로 한 완전 가변 밸브 제어 시스템을 장착함으로써 엔진속도 6,000rpm에서 최고 122마력 4,250rpm에서 16.3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표준연비는 12.7km/l를 자랑한다고 전했다.

 MINI 쿠퍼 S 로드스터는 엔진속도 5,500rpm에서 최고 184 마력, 1,600-5,000rpm에서 최대 토크 24.5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고 표준연비는 12.4km/l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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