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대 비리 고발했던 김영수 소령, 부패방지 부문 훈장
기사등록
2011/02/25 19:04:56
최종수정 2016/12/29 09:43:43
【서울=뉴시스】박동욱 인턴기자 = 지난 2009년 계룡대 비리를 고발했던 김영수 해군본부 소령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국민신문고대상 시상식'에서 부패방지 부문 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fufu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재석 "나경은에게 매일 욕 먹어"
김정은, 이서진 결별 후 눈물 방송 뒷이야기 공개
백지영, 초3 딸 성조숙증 우려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후 초호화 집들이
심진화, 정형돈 덕에 뮌헨 총기난사 피했다
태진아, 7년째 간병 '옥경이' 근황…"치매 진행 멈춰"
한지혜, 검사 남편·6살 딸과 캐나다 여행
결혼 8년차 태양♥민효린, 한남동서 데이트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전 여친 불러!" 소동 30대, 마약의심…'이것' 버리다 적발
핫플된 부산 친수공원…'3.5m 상어' 출몰, 시민들 우르르
전통의상에 100억대 필로폰 밀반입…10만명 동시투약량
누범기간에 또…음식점 9곳서 무전취식 40대 '구속영장'
새 남친 만난다고…전 여친 車감금·폭행 20대 조폭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