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시스]양시원 기자 = 밤사이 전남광주 무안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돼지 500마리가 폐사했다.
7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9분께 전남광주 무안군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시간22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2동이 모두 타 돼지 500마리 가량이 폐사했다. 소방서 추산 6억8643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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