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6일 오전 5시 58분께 충남 천안시 풍세면 가송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와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계장 1개동 402㎥이 반소되고, 창고동 1개동(151㎥)이 모두 탔으며 산란계 1만200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약 1시간 20여분 만에 불을 끈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규모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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