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내년 1월 도쿄서 단독 콘서트 '콜링 백'
기사등록
2026/11/06 21:00:00
[서울=뉴시스] 밴드 드래곤포니. (사진=안테나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밴드 드래곤포니가 내년 1월10일 일본 도쿄 시부야 클럽 콰트로에서 단독 콘서트 '콜링 백'(Calling back)'을 연다고 소속사 안테나가 6일 밝혔다.
'콜링 백'은 드래곤포니가 지난 5일 발매한 동명 싱글에서 따왔다. 이들은 다음 달 5~6일 서울에서도 같은 이름의 공연을 연다.
소속사는 "드래곤포니가 이번 공연에서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드래곤포니는 올해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런 투 런'(Run to Run)'을 발매하고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를 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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