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접수된 제안은 담당 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과 관련 된 사업들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제안한 사업들을 결과물로 만들어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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