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효성테크에서 350만원 상당의 문풍지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물품 기탁은 중앙동 '해뜰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겨울철 외풍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추위로 인한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기탁된 문풍지는 중앙동에 거주하는 취약가구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산로컬푸드, 김 40박스 기탁
경기 오산시 세마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오산로컬푸드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40박스를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김은 세마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식생활을 지원될 예정이다.
세마동은 지역 내 민간자원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발굴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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