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도시공사(iH)가 직접 담근 김치 7700㎏을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iH는 6일 인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 iHUG 김장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iH 임직원 90명과 세 개 복지관의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총 1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장김치 10㎏들이 770박스, 총 7700㎏를 담가 포장, 배분 등 마무리 작업까지 마쳤다.
iH 관계자는 "이날 담근 김치는 취약계층 및 임대 아파트 입주민, 아동보육 시설 등 7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iH는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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