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에는 '밑바닥부터 일궈낸 홍윤화 오뎅바 성공비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홍윤화의 망원동 오뎅바는 영업 시작 1시간 전부터 이미 예약이 모두 찬 상태였다. 홍윤화는 직접 가게를 운영한다고 강조했다.
홍윤화는 "오빠는 밖에 있고 제가 안에 있다. 주방을 맡고 있다"며 "장사한 지 1년 3개월 됐다"고 밝혔다.
가게를 열게 된 계기도 설명했다. 그는 "이 동네에서 8년을 살았다. 원래 이 자리가 보리굴비집이었는데 장사가 잘돼서 나갔다"며 "그때 제가 '여기 괜찮네요. 제가 할게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인테리어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했다. 홍윤화는 "우리가 인테리어를 좀 저렴하게 했다. 그래서 나무의 결이 다 다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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