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연마을은 산림에 인접한 24시간 거주시설로, 뇌병변 장애인 등 중증장애인이 생활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력 대피가 어렵고 초기 피난이 지연될 우려가 크다.
김포소방서는 현장안전지도를 통해 산불 확산 위험과 거주자의 대피 여건을 고려한 안전관리 체계 마련을 당부하고 화재 예방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포시, 초등 4학년 치과주치의사업 참여 독려
경기 김포시는 30일 종료되는 '2026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검진을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85개 참여 치과에서 구강검진과 보건교육, 불소 도포 등 에방 진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학생은 '덴티아이 경기' 애플리케이션에서 참여 치과를 확인한 뒤 사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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