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지난 4월 창신대의 교내 편의 공간 조성 요청에 이중근 회장이 약 2억5000만원 지원을 약속하면서 추진된 것이다.
부영은 교내 유휴공간 109.07㎡(약 33평)를 새롭게 단장했으며, 완공된 시설을 대학에 기부채납 했다.
조리·식사 공간과 별도의 커뮤니티룸 등을 갖췄다. 일식 중심의 식사 메뉴와 음료를 제공하고 커뮤니티룸은 교직원과 학생들의 소규모 회의와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경희 창신대 총장은 "부영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대학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캠퍼스 복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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