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는 11월30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에서 1만5000원 이상의 음식을 다회용기로 주문하면 1만원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쿠폰은 5100장으로 한정해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계정당 최대 10회 쓸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다회용기 사용을 인증할 경우, 광명시의 '기후의병 탄소저금통'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탄소중립포인트'에서 각각 1000p를 적립할 수 있어 실제 1만2000원의 혜택을 받는다.
◇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경기 광명시는 광명3동 생활문화복합센터 2층에 '광명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센터는 시의 열한 번째 다함께돌봄센터다.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6~12세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원은 32명이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1시~오후7시, 방학 중 오전9시~오후7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급·간식비 일부는 이용자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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