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상생·나눔문화 확산 기여 공로로
3년간 242억 기부, 임직원 1만2870시간 봉사
시상식에는 자금시장그룹장인 김영혁 상무가 참석해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공동주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최근 3년간 지역 사회공헌사업에 242억원을 기부했으며, 임직원은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에 1만2870시간 참여했다.
특히 2013년부터 현재까지 '희망나눔프로젝트' '청소년드림스타' 등을 통해 취약계층·예체능 재능 청소년 200여명에게 6억8500만원을 지원했다.
김영혁 자금시장그룹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한다는 책임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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