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5일 소셜미디어에 부모님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부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이라며 "심지어 아버지는 76년 만의 첫 해외다. 여권도 처음 만드셨다"고 밝혔다.
그는 필리핀 보홀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지금껏 나만 좋은 곳에 다녔구나. 불효자 그 잡채네(자체네)"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라도 모실 수 있어서 다행이다. 뭔가 근사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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