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6대 국정목표의 정량 65개, 정성 8개 등 73개 지표의 달성실적과 시군의 추진 노력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시는 정량평가 63개 97%의 높은 달성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중앙규제 개선 및 적극행정 활성화,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혁신구매 등이 눈에 띄었다.
부서별 추진 상황 지속점검, 부진 지표 추진 개선 노력 등 체계적인 성과관리와 부서 간 협업이 만들어 낸 결과다.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시는 성과금으로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정읍시가 평생학습관 및 여성문화관 수강생을 대상으로 9~20일까지 올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도 평생학습 교육의 운영계획을 마련하고자 실시되는 조사는 강좌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향후 개설을 희망하는 강좌, 운영 개선 의견 등을 묻고 참여자의 자기계발과 삶의 질 향상에 미친 도움 정도를 살핀다. 조사 참여는 평생학습관 및 여성문화관 내의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인식해 설문에 응답하면 된다.
시는 조사 결과를 분석해 기존 교육과정의 개선점을 찾아 운영계획을 수립해 강좌의 질적 향상과 다양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