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창고 화재, 2시간3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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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09:52:19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신성리의 한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0시께 안동시 풍천면 신성리의 한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창고 1동이 소실되고 주택과 저온창고, 농기계 등이 불에 타 2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6일 0시36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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