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박은영 셰프가 신혼집에 새로 장만한 가구를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 "매일 봐도 예쁜 우리 집 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이 아이보리색 소파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소파 옆으로는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도 포착됐다.
박은영은 새 소파가 마음에 든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한 살 연상의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중식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까지 유튜브 채널 '밥은영'으로 소통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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