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에는 박민영과 육성재가 출연했다.
그는 "입술을 짓누르면 안 된다. 감정도 같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육성재는 "전 사실 키스신을 잘 못 찍었었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누나 덕분에 너무 멋지게 나왔다"고 화답했다.
박민영과 육성재가 주연을 맡은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5일 첫 방송한다.
일에만 몰두하던 냉철한 여자 강이지와 다정한 연하남 인턴 한선우가 회사에서 만나 일과 사랑의 균형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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